앰퍼샌드원, ‘데피니션’ 시작부터 분위기 좋네

앰퍼샌드원은 지난 8일 오후 6시 미니 4집 ‘데피니션’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신보는 8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며 팬덤의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미니 4집 ‘데피니션’은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나캠든과 마카야는 이번 앨범에서도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하며 그룹의 정체성은 물론,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확실하게 녹여냈다.
타이틀곡 ‘갓’은 자신을 지켜 달라 기도하며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를 담은 곡으로, 동양적인 사운드와 댄스 장르가 만나 색다른 사운드적 교집합을 이룬다. 여기에 한국적인 요소를 힙합과 결합한 이른바 ‘조선 힙합’ 감성을 더해 이색적이고 독보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멤버들은 기도하는 듯한 직관적인 안무와 한국 무용의 부드러우면서 절제된 움직임을 칼각 퍼포먼스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과 귀 모두를 만족시킨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8일 미니 4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갓’을 비롯해 ‘뭐라는 거야’, ‘너의 웃음 속에 눈물이 보여’ 등 신곡 무대와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앨범 발매 직후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앰퍼샌드원은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또 오는 5월 2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6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개최하고 글로벌 인기 상승세에 박차를 가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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