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진 "조국에 당 차원 양보 필요" [데일리안 1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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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관련해 "오늘도 휴전했다고 하면서 폭격이 있었다고 한다"며 "언제 이 상황이 정리될지 알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개헌 논의와 관련해 대통령 중임·연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야 한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전형적인 거짓 선동"이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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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중동 휴전했다면서 폭격…언제 상황 정리될지 알기 어렵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관련해 "오늘도 휴전했다고 하면서 폭격이 있었다고 한다"며 "언제 이 상황이 정리될지 알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 한병도 "장동혁, 개헌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끌어들여…전형적 거짓 선동"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개헌 논의와 관련해 대통령 중임·연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야 한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전형적인 거짓 선동"이라고 반발했습니다.
▲ 與 김영진 "조국에 당 차원 양보 필요…부산·울산은 아냐"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보궐 선거 출마를 고심 중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당의 부분적 양보가 필요하다"며 선거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진 의원은 9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 양향자 "비상식적 공천" vs 장동혁 "희생 필요"…국민의힘 최고위 공천 충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이 경기지사 경선에서 인재난을 겪으며 추가 공모 절차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 양향자 최고위원에게 "당이 패배주의와 비상식 때문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후보도 내지 말라는 말까지 듣는다"는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공천 상황에 대한 불만도 연이어 표출됐습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와 당을 위해 절제와 희생도 필요하다"며 이를 일축했습니다.
▲ 이준석, 이삭줍기 나서나…"민주당·국민의힘서 공천 배제된 분들 연락 많이 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양당의 공천이 진행되면서 불합리한 과정이나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배제된 분들의 연락이 많이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이 여야 양당의 경쟁력 있는 낙천자들을 대상으로 본격 '이삭줍기'에 나서는 것인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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