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욱♥박세영, 딸과 첫 벚꽃 나들이 "엄마 아빠가 힘내볼게"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곽정욱, 박세영 부부가 딸과 벚꽃 나들이를 즐겼다.
곽정욱 박세영 부부는 8일 자신들의 계정에 "나의 봄 나의 우주 나의 천국. 구별이가 꽃길 걸을 수 있게 엄마랑 아빠가 힘내볼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곽정욱, 박세영 부부가 딸과 함께 처음으로 벚꽃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딸을 안고 있는 박세영, 목말을 태우고 있는 곽정욱의 모습 등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곽정욱, 박세영 부부가 딸과 벚꽃 나들이를 즐겼다.
곽정욱 박세영 부부는 8일 자신들의 계정에 "나의 봄 나의 우주 나의 천국. 구별이가 꽃길 걸을 수 있게 엄마랑 아빠가 힘내볼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곽정욱, 박세영 부부가 딸과 함께 처음으로 벚꽃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딸을 안고 있는 박세영, 목말을 태우고 있는 곽정욱의 모습 등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곽정욱, 박세영은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2년 KBS 2TV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유지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5월에는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같은해 11월 딸의 2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사진=곽정욱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서진, 결국 은퇴 선언…"너무 힘들어 후회, 마지막 작품"
- 이동국 아들, 日 축구대회서 대한민국 최초로 트로피 들어올려
- '녹내장 판정' 이다은, 실명 가능성에 자존감 '바닥'
- 권상우♥손태영 '훈남' 아들, 17살에 외제차 뽑았다"미국은 운전 필수" [엑's 이슈]
- "일반인 탈락"…김연아 발언에 난리→등근육 노출·은퇴 12년 만 발레 근황 [엑's 이슈]
- 양홍원, 불륜 의혹 속 당당 행보…SNS에 신곡 홍보 [엑's 이슈]
- 故 최불암, 생전 김혜수에 보낸 문자 재조명…저장하고 또 읽은 '한 편의 시' [엑's 이슈]
- 정경미가 영어뮤지컬학원 원장? 전문성 논란에 입 열었다 "연영과 99학번" [엑's 이슈]
- 은지원·김재덕 없고, 이혼한 고지용 있고…젝키 3인방, 인스파이어 채우나 [엑's 이슈]
- 이호선, 모친상 비보…응급 위기 넘긴 지 4개월 만 "어머니를 보냅니다"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