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 제14대 위원장 김대연 당선

이영재 2026. 4. 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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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 제14대 위원장 선거에서 김대연 위원장이 당선됐다.

지난달 6일 열린 선거에서 당선된 김대연 당선인은 한국체육산업개발에서 19년차 재직중인 시설분야 전문가로서 오랜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현장 관리를 위해 노력해왔다.

임기는 2026년 4월14일부터 2029년 4월13일까지로, 김 당선인은 향후 3년간 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을 대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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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상생과 협력의 신뢰받는 노동조합 만들겠다”
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 제14대 김대연 위원장. 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 제공

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 제14대 위원장 선거에서 김대연 위원장이 당선됐다. 

지난달 6일 열린 선거에서 당선된 김대연 당선인은 한국체육산업개발에서 19년차 재직중인 시설분야 전문가로서 오랜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현장 관리를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지난 12·13대 노동조합 집행부에서 부위원장 및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하며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여 조합원들로부터 많은 신뢰를 쌓아왔다. 

김 당선인은 제14대 위원장으로서 ‘조합원 권익강화와 회사 경영자율권 확립’이라는 구호를 기조로 △적정임금 지급 △복리후생 강화 △노동자 권익향상 등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임기는 2026년 4월14일부터 2029년 4월13일까지로, 김 당선인은 향후 3년간 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을 대표하게 된다.

김대연 당선인은 “현장 중심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노조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노사관계를 구축하여 조직원에게 신뢰받는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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