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마음 놓을듯…최환희, '5월 결혼' 준희 '혼주석' 앉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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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 뭉클한 형제애를 드러냈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혼주님 정장 맞추러'라는 글과 함께 친오빠 최환희의 정장을 맞추기 위해 나선 근황을 전했다.
bgm 파일을 받은 최준희는 "레전드시네요. 빠르다"며 "친오빠가 음악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bgm들 50분 만에 6곡 다 편집해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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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 뭉클한 형제애를 드러냈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혼주님 정장 맞추러'라는 글과 함께 친오빠 최환희의 정장을 맞추기 위해 나선 근황을 전했다.
부모인 고(故) 최진실과 故 조성민의 빈자리를 혼주로서 든든하게 채워 줄 오빠 최환희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결혼을 앞둔 최준희는 앞서 지난 1일, 최환희가 결혼식 BGM을 직접 만들어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bgm 파일을 받은 최준희는 "레전드시네요. 빠르다"며 "친오빠가 음악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bgm들 50분 만에 6곡 다 편집해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5년간 사랑을 키워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5월 1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2003년생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넀다.
가족사로 큰 아픔을 겪은 최준희의 결혼 소식에 다수 누리꾼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故 최진실과 故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오빠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음악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사진=최준희,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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