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는 식단” 28kg 감량 진서연, 아침에 ‘이 음식’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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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40일 만에 28kg 감량에 성공했다는 배우 진서연(43)이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요즘 매일 먹는 아침밥"이라며 "오나오!"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가 영향을 미치는 심장병, 당뇨병,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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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요즘 매일 먹는 아침밥”이라며 “오나오!”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오나오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줄임말이다. 이어 “그릭요거트, 우유나 두유, 냉동 블루베리, 치아씨드 섞어서 냉장 두 시간 후 먹는다”고 했다.
진서연이 먹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일반적으로 오트밀에 요거트나 두유를 넣고 냉장고에서 하룻밤 재우는 레시피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하다. 실제로 오트밀에는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등의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유지된다.
여기에 진서연처럼 치아씨드 등과 같은 씨앗류를 추가하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혈액 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USDA에 따르면 치아씨드 100g당 3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블루베리도 좋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가 영향을 미치는 심장병, 당뇨병,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오트밀 속 섬유질은 위에서 소화·분해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세균에 의해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할 수 있다. 세계 위장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과도한 섬유질 섭취는 배변 장애와 복부 팽만을 유발한다. 되도록 하루 한두 끼를 넘지 않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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