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예비후보 등록, 삼척시 권한대행 체제 전환
조규한 2026. 4. 9. 01:27
박상수 삼척시장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오늘(8)부터 삼척시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부시장인 김광철 권한대행 체제로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방선거 업무도 처리하게 됩니다.
국민의힘은 박상수 현 시장과
김동완, 김인배 예비후보 등 3명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해 삼척시장 선거에 나설 후보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이정훈 후보와
개혁신당 김형우 후보,
자유통일당 홍순근 후보가 출마할 예정이어서
여야 4파전이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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