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 전승 책임진다"... 동해시 무형유산 3개 종목 후보자 22명 선발지원

김형호 2026. 4. 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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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지역 무형유산인
망상농악과 흑자장, 삼화사 지화장엄을
이어나갈 전승교육사와
전수장학생 선발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검은 도자기인
동해흑자장 분야 전수장학생 후보자 3명에 대한
현지 조사가 실시됐으며,
동해망상농악 분야에는 8명,
의례에 쓰일 종이꽃을 만드는
삼화사 지화장엄 분야는
전수장학생 후보자 11명이 신청해
현지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해시는 이번 인력 확충을 통해
전통기술과 문화 계승 체계를 안정화하고,
전승교육사와 전수장학생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전승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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