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묵 "JYP 성대모사 후 직접 연락와...콘서트도 초대" (라디오스타)

오수정 기자 2026. 4. 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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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김형묵이 JYP 박진형과 친분이 생겼다고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묵은 "몇년 전에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JYP 박진영 선배님을 따라했었다. 그런데 그 영상을 보시고 저한테 직접 연락을 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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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형묵이 JYP 박진형과 친분이 생겼다고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묵은 "몇년 전에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JYP 박진영 선배님을 따라했었다. 그런데 그 영상을 보시고 저한테 직접 연락을 주셨다"고 했다. 

이어 "이후에 박진영 선배님의 콘서트도 초대를 받아서 갔다. 연락처도 주고 받고, 지금도 안부를 물으면서 연락하는 사이가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김형묵은 스트레이키즈를 심사했다고 말하면서 "설 특집 방송에 박진영 선배님과 제가 같이 제안을 받았다. 그런데 선배님이 바빠서 저만 박진영 콘셉트로 나가서 스트레이키즈와 만났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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