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14개월 만에 걸음마 신기록…"부모로서 욕심 생겨" 감격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9걸음 발자국을 떼며 걸음마 신기록을 세웠다.
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후 14개월 된 하루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심형탁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하루는 잠자리채 안의 떡뻥을 직접 꺼내 먹기 위해 방법을 터득했고, 이를 지켜보던 심형탁을 놀라게 했다.
이후 하루는 처음으로 걸음마를 하며 아빠 심형탁에게 걸어와 안겼고, 해당 모습을 본 패널들은 감격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9걸음 발자국을 떼며 걸음마 신기록을 세웠다.
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후 14개월 된 하루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심형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심형탁은 '운동 데이'를 선언하며 실내 스프링카에 하루를 태웠다. 하루는 별다른 설명 없이도 스스로 스프링카를 움직이며 남다른 운동 감각을 보였다. 이를 본 심형탁은 "서서 말을 타네"라며 감탄했다.
패널들 역시 "하루는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 "운동 신경이 너무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심형탁은 인터뷰에서 "승마를 시켜야 하나 싶다"며 "부모로서 욕심이 생긴다. 시키고 싶은 게 너무 많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잠자리채 안에 떡뻥을 넣어 걸음마 훈련을 진행했다. 하루는 간식을 향해 스스로 일어나 걸음을 내디뎠고, 처음 한 발짝을 뗀 데 이어 이전 5걸음 기록을 넘어 이번에는 무려 9걸음을 걸으며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하루는 잠자리채 안의 떡뻥을 직접 꺼내 먹기 위해 방법을 터득했고, 이를 지켜보던 심형탁을 놀라게 했다.
이후 하루는 처음으로 걸음마를 하며 아빠 심형탁에게 걸어와 안겼고, 해당 모습을 본 패널들은 감격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서진, 결국 은퇴 선언…"너무 힘들어 후회, 마지막 작품"
- 이동국 아들, 日 축구대회서 한국 최초로 트로피 들어올려
- '녹내장 판정' 이다은, 실명 가능성에 자존감 '바닥'
- 권상우♥손태영 '훈남' 아들, 17살에 외제차 뽑았다"미국은 운전 필수" [엑's 이슈]
- "일반인 탈락"…김연아 발언에 난리→등근육 노출·은퇴 12년 만 발레 근황 [엑's 이슈]
- 공승연, 담배 한가득 든 파우치 분실 '아찔'…"이름도 적혀 있어" (살롱드립)[종합]
- "위고비 NO" 악뮤 이수현, 다이어트 비법 따로 있었다 "배고파도 참을 수 있어" (멍코치)
- 임성한 작가, 진짜 생방 뜬다…엄은향, 혈관종 수술 투혼 "떡상 간절스러워" [엑's 이슈]
- 키스오브라이프, 또 선정성 논란…'목 조르는' 안무 갑론을박 [엑's 이슈]
- 이수지가 또 삼켰다…"제이미맘 엄마" 등장, 세계관 통합에 댓글창 뒤집혔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