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 맹활약’ 한화생명, DK 2-0 꺾고 2승째 [쿠키 현장]
김영건 2026. 4. 8.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디플러스 기아를 완파하고 2주 차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생명은 8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시즌 1라운드 디플러스 기아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은 2세트도 지배했다.
드래곤 영혼과 바론 버프를 모두 손에 쥔 한화생명은 26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디플러스 기아를 완파하고 2주 차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생명은 8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시즌 1라운드 디플러스 기아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은 연패를 막고 2승(1패)째를 챙겼다. ‘구마유시’ 이민형은 LCK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반면 디플러스 기아는 연승에 실패하며 1승2패를 기록했다.
1세트 초반은 한화생명의 흐름이었다. ‘카나비’ 서진혁이 자르반 4세로 전 라인에 개입해 이득을 봤다. 적극적으로 카운터 정글을 시도하는 서진혁의 스타일이 주효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야금야금 골드를 따라붙었지만, 중반부 교전에서 완패하며 승기를 내줬다. 3억제기를 부순 한화생명은 36분 진격해 경기를 끝냈다.
한화생명은 2세트도 지배했다. ‘제카’ 김건우의 애니가 초반부터 영향력을 행사했다. 바텀은 이미 2대2 라인전에서 구도가 망가졌고, 정글 카직스 역시 미드를 끌어 써 킬을 터뜨렸다. 디플러스 기아는 잘 큰 카직스를 전혀 대처하지 못하며 서서히 무너졌다. 드래곤 영혼과 바론 버프를 모두 손에 쥔 한화생명은 26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전 협상 가시권’ 코스피 7%대 급등에 5900선 눈앞…코스닥도 5%↑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 정체 해소 지원…중동 황금기 될 것”
- 특검, 김건희 항소심도 15년 구형…“1심 선고 너무 가벼워”
- 법사위, ‘박상용 위증’ 고발 의결…여야 격돌 속 처리
- 해명 나섰지만 의혹만 키운 삼천당제약…“업종 전반에 불똥 우려”
- ‘울산의 심장’ 함지훈, 18년 여정 마침표…“모비스는 내 가족”
- 대진표 떠오르는 ‘안산·평택·부산’…‘조국 행보’ 변수 [6·3 재보궐]
- 전기차 보조금 벌써 바닥 드러나…“지자체, 보급 넘어 시장 설계자 돼야” [현장+]
- ‘잠자는 퇴직연금’ 400조, 기금형이 깨울까…노사정 해법 공방
- 정원오, ‘박원순·오세훈 똑같다’ 발언에 “정중히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