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1위들 하츠웨이브 “꿈 같은 데뷔, 가요계 한 획 긋고 싶어” [종합]
![[포토] 하츠웨이브, '더 퍼스트 웨이브' 기대해 주세요](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70642064iswn.jpg)
8일 서울 마포구에서 하츠웨이브의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포토] 하츠웨이브, 앞으로 행보 기대해 주세요](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70642339eavm.jpg)
멤버들은 데뷔를 앞둔 설렘과 각오를 전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데인은 “‘스틸하트클럽’ 이후 4개월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앨범으로 우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윤영준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다양한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했고, 리안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케이텐은 “믿기지 않고 꿈만 같다”고 했으며, 하기와는 “데뷔할 수 있어 행복하다. 많은 분들께 즐거운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전했다.
![[포토] 하츠웨이브, 청춘만화 분위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70642623ubbf.jpg)
타이틀곡 작업 과정에 대해 데인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다”며 “특히 하기와와 케이텐이 처음으로 작사에 도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리안은 “‘나인틴’을 통해 오디션으로 만나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팀워크에 대해 리안은 “각 포지션 1위로 모인 만큼 개성이 강해 부딪칠 수 있지만, 무지개처럼 조화를 이루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해왔다”고 설명했다. 윤영준은 “각자의 뚜렷한 색깔이 모였을 때 시너지가 난다”며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밴드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인 역시 “가요계에 한 획을 긋는 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하츠웨이브는 이날 오후 6시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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