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강남 식사' 진술 주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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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8일 박성웅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해 임 전 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했다.
박성웅은 임 전 사단장을 둘러싼 이른바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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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성웅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8일 박성웅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해 임 전 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했다.
박성웅은 임 전 사단장을 둘러싼 이른바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출석해 관련 진술을 했다.
당시 박성웅은 "2022년 서울 강남의 한 장소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임 전 사단장 등과 함께 식사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전 사단장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수해 현장에서 순직한 채상병의 부대장으로, 이른바 'VIP 격노' 사건 이후 혐의자에서 제외된 인물이다.
이 전 대표는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의 통로로 지목돼 왔다.
다만 임 전 사단장은 이 전 대표와 일면식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그는 지난해 10월 박성웅의 진술과 관련해 "이종호 씨를 만난 적이 없다. 만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 배우하고 제가 만날 수 있겠냐"며 의혹을 부인했다.
특검팀은 해당 발언이 허위였다고 보고,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재판에 넘겼다.
사진=연합뉴스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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