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오해였다…"룸 업그레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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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 측이 '협찬' 문구 삭제와 관련, 입장을 전했다.
지난 1일 곽튜브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를 전했다.
앞서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게시물을 업로드한 뒤 해당 산후조리원의 이용가가 화제를 모았다.
이에 곽튜브가 '2500만 원' 상당의 협찬을 받은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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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 측이 '협찬' 문구 삭제와 관련, 입장을 전했다.
지난 1일 곽튜브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를 전했다. 산후조리원 해시태그와 함께 "협찬"이라고 밝힌 것. 더불어 장소 역시 해당 산후조리원으로 태그했다.
그러나 8일 기준 곽튜브의 게시물에서는 '협찬' 문구가 사라진 상태. 이와 관련 SM C&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협찬으로 제공받은 것"이라며 "오해가 많아 문구를 삭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게시물을 업로드한 뒤 해당 산후조리원의 이용가가 화제를 모았다. 로얄실은 2주 600만 원, 스위트실은 2주 900만 원, 최고가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의 경우 2주 2500만 원에 달한다고. 이에 곽튜브가 '2500만 원' 상당의 협찬을 받은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24일 득남하면서 아빠가 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곽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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