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화사·다영 총출동... ‘엠카’ 역대급 라인업

김지혜 2026. 4. 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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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제공

Mnet ‘엠카운트다운’이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과 핫한 신인들의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 화사, 다영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5세대 루키로 떠오른 킥플립의 컴백 스테이지,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와 신인 그룹 키빗업의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글로벌 K팝 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최초 공개 릴레이가 눈길을 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신곡 ‘후 이즈 쉬’ 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화사는 ‘쏘 큐트’ 무대로 특유의 음색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다영 역시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자신만의 감성과 개성을 담은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최근 ‘5세대 루키’로 급부상한 킥플립의 컴백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킥플립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수록곡 ‘거꾸로’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신인들의 데뷔 무대도 이어진다.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는 타이틀곡 ‘나인틴’과 자작곡 ‘어리버리’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키빗업은 타이틀곡 ‘키빗업’으로 데뷔 무대를 꾸미며 차세대 루키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9일 오후 6시 생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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