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가회전훠궈, 이제 부산과 대전에서도 만나요… 올해 상반기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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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식 훠궈 브랜드 '용가회전훠궈'가 올해 상반기 부산과 대전에 신규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출점 확대에 나선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출점은 단순한 매장 수 확대가 아니라, 더 많은 고객이 용가회전훠궈만의 경험을 가까운 상권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운영 방식과 경험 요소를 바탕으로 회전훠궈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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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식 훠궈 브랜드 '용가회전훠궈'가 올해 상반기 부산과 대전에 신규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출점 확대에 나선다.
용가회전훠궈는 2024년 12월 강남 1호점 오픈 이후 명동점, 건대점, 대학로점, 안산점, 천안점, 인천 구월점, 대구점까지 빠르게 매장을 확장하며 국내 회전훠궈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신규 출점은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내 전국 주요 상권에서 고객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용가회전훠궈는 회전 레일을 따라 지나가는 다양한 식재료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구조와, 모든 좌석을 '1인 1팟' 방식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통해 회전훠궈를 보다 대중적인 외식 경험으로 확장해온 브랜드로 꼽힌다.

고객은 자리 이동 없이 약 100여 가지 식재료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육수와 재료 조합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캐릭터형 서빙 시스템과 시각적 재미 요소를 더해, 식사 자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소비하는 최근 외식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특히 용가회전훠궈는 단순히 훠궈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회전훠궈'라는 카테고리 자체를 보다 친숙하고 대중적인 외식 형태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해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출점은 단순한 매장 수 확대가 아니라, 더 많은 고객이 용가회전훠궈만의 경험을 가까운 상권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운영 방식과 경험 요소를 바탕으로 회전훠궈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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