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일대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분양 중

박준식 2026. 4. 8. 1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의 강력한 다주택자 규제 여파로 '똘똘한 한 채'의 인기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부천시가 추진 중인 미니뉴타운과 부천혁신파크,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 소사역세권 재개발 등 굵직한 개발호재도 집중되고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부천시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응급의료센터가 구축된 (624병상 규모)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을 비롯해서 원미종합시장, 원미부흥시장, 이마트, 원미구청 등이 조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정부의 강력한 다주택자 규제 여파로 ‘똘똘한 한 채’의 인기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나타난 한집 소유 전략이 서울 강북과 경기권으로 확산되는 등 상당 기간 시장의 주요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KB부동산 자료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강남권 전용85㎡이하 중소형 평균 아파트값이 역대 최초로 18억원을 넘어섰다. 서초구 ‘삼호한숲’ 전용 84타입이 18억 1,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강북에서도 노원구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가 11억 9,500만원에 팔리면서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일대에서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을 분양 중이다. HL 디앤아이한라가 장미연립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 52~67㎡, 총 150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사업지는 인근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예정된 GTX-B 노선 수혜상품으로 주목된다. 향후 서울 여의도까지 8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부천시가 추진 중인 미니뉴타운과 부천혁신파크,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 소사역세권 재개발 등 굵직한 개발호재도 집중되고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부천시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응급의료센터가 구축된 (624병상 규모)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을 비롯해서 원미종합시장, 원미부흥시장, 이마트, 원미구청 등이 조성됐다.

단지 바로 앞으로 심곡천 산책로가 조성됐고, 원미산과 원미공원, 시민소체육공원 등 쾌적한 그린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원미중·고, 부천부곡중, 심원중, 소명여중·고, 상동·중동 학원가와 부천시립 원미도서관 등이 위치하고, 원미초등학교가 도보 1분 거리로 가깝다.

단지는 부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에피트’ 브랜드 아파트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신혼부부와 3040세대, 2~3인 가구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되고,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