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다이글로벌, 日법인 개편…오동훈 대표 선임·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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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뷰티 플랫폼 구다이글로벌이 일본 현지 법인 'D&ACE'의 사명을 '구다이글로벌재팬(GOODAI GLOBAL JAPAN)'으로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오동훈 구다이글로벌재팬 대표는 "일본 내 강력한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현지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적화된 운영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북미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전 세계 소비자와 브랜드를 잇는 독보적인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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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뷰티 플랫폼 구다이글로벌이 일본 현지 법인 ‘D&ACE’의 사명을 ‘구다이글로벌재팬(GOODAI GLOBAL JAPAN)’으로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구다이글로벌재팬은 오동훈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전문 경영인 체제를 공고히헸다.
신임 오동훈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일본 뷰티 시장에서 견고한 현지 리테일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유통전문가다. 특히 메디큐브, 달바(d’Alba), 아누아(Anua), 넘버즈인(numbuzin), 퓌(fwee) 등 주요 K-뷰티 브랜드의 성공적인 현지화를 주도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구다이글로벌재팬은 이번 사명 변경과 대표이사 취임을 기점으로 기존 ‘티르티르’ 중심의 운영 역할을 넘어, ‘멀티 브랜드 유통 플랫폼’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본격화한다.
향후 구다이글로벌재팬은 미주 지역 유통 거점인 ‘한성USA’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글로벌로 확장할 계획이다.
경쟁력 있는 일본(J-Beauty) 브랜드를 발굴해 한성USA의 북미 리테일 네트워크(얼타, 코스트코 등)에 공급하는 등, 아시아와 북미를 잇는 실질적인 ‘글로벌 유통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오동훈 구다이글로벌재팬 대표는 “일본 내 강력한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현지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적화된 운영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북미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전 세계 소비자와 브랜드를 잇는 독보적인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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