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컬슨이 우즈를 제쳤다…'마스터스 통산상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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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 필 미컬슨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쳤다.
미컬슨은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역대 마스터스 상금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올해 마스터스에는 미컬슨과 우즈가 모두 불참한다.
마스터스 상금랭킹 3위는 지난해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854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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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 987만달러, 우즈 964만달러
매킬로이 854만달러, 셰플러 805만달러
'2인자' 필 미컬슨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쳤다.
미컬슨은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역대 마스터스 상금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세 차례 정상에 오른 미컬슨은 마스터스에 32번 출전해 987만달러(약 146억원)를 벌었다. 상금 2위는 우즈의 964만달러(약 142억6000만원)다. 이 대회에서 5승을 거둔 우즈는 출전 횟수 26회로 미컬슨에 비해 적다.

올해 마스터스에는 미컬슨과 우즈가 모두 불참한다. 두 선수가 나오지 않는 마스터스는 우즈가 마스터스에 처음 출전한 1995년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
마스터스 상금랭킹 3위는 지난해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854만달러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805만달러로 4위다. 셰플러는 마스터스에 6번만 나오고도 우승 2번 등을 앞세워 상금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마스터스에 20차례 출전했지만 준우승 3번이 가장 좋은 성적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669만달러로 이 부문 5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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