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꿈의 무대’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 생중계…‘골프 중계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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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시즌 첫 세계 메이저 대회이자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를 생중계한다.
웨이브 관계자는 "KLPGA와 KPGA 투어 경기를 통해 축적된 생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스터스라는 세계 최고 골프 콘텐츠를 최상의 품질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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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김시우 등 한국 스타들도 ‘그린 재킷’ 도전
KLPGA·KPGA 이어 메이저 대회까지…‘골프의 새 필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시즌 첫 세계 메이저 대회이자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를 생중계한다.
전 세계 골퍼들의 꿈인 마스터스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웨이브는 9일(한국시간 새벽 3시) 대회 개막 이벤트인 ‘파3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10일 1라운드부터 13일 최종 라운드 및 시상식까지 모두 생중계할 예정이다.
올해로 90회를 맞이한 마스터스는 엄격한 초청 기준을 통과한 소수 정예 인원만이 출전해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그린 재킷’을 놓고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지난 대회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연장전 끝에 생애 첫 마스터스 우승과 함께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모두 우승)을 달성했다.
올해 대회는 한국 선수 2명이 출전한다. 2020년 첫 출전한 마스터스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던 임성재와 세계랭킹 50위 이내로 출전 자격을 획득한 김시우의 활약상을 지켜볼 수 있다.
웨이브는 국내 팬들이 시차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과 PC, 스마트TV를 통해 현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스포츠 중계에 국내 최초로 도입한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이번 대회에도 적용, 실감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웨이브 관계자는 “KLPGA와 KPGA 투어 경기를 통해 축적된 생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스터스라는 세계 최고 골프 콘텐츠를 최상의 품질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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