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스케줄, 내가 더 벌어"…화사, 스태프에 차→명품백 쏜 이유 보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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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그간 화사는 스태프의 차를 바꿔 주고, 명품백과 세뱃돈을 선물하는 등의 '통 큰' 플렉스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화사는 10년을 함께한 스태프의 차를 바꿔 준 일화에 대해 "돈이 넘쳐나서 하는 건 아니다. 언니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일한지 10년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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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가수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한 웹예능 '살롱드립'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화사 씨가 엄청 유명한 미담이 있다. 스태프를 정말 잘 챙긴다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화사는 "오랜 시간을 같이 하면서 제가 너무 잘 풀렸다. 스태프 언니들도 저와 똑같이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돈은 제가 더 벌었으니 언니들에게 더 해 줘도 안 아까웠던 것"이라고 스태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간 화사는 스태프의 차를 바꿔 주고, 명품백과 세뱃돈을 선물하는 등의 '통 큰' 플렉스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화사는 10년을 함께한 스태프의 차를 바꿔 준 일화에 대해 "돈이 넘쳐나서 하는 건 아니다. 언니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일한지 10년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물할 때 재면서 하면 안 되지 않나. 계산된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선물해야 자동차를 산 후에도 감사한 마음뿐이겠다,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평상시엔 무조건 회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화사는 "직접적으로 시간 내서 얘기하며 밥 먹을 수 있는 게 회식밖에 없고, 따로 부르면 부담이지 않냐. 회식을 빌미로 돈독해지고 싶어서 자리를 만든다"고 밝혔다.
이어 "먹을 걸로 서러우면 안 되지 않나. 회식비로는 절대 안 아끼는 스타일"이라고 자신의 성향을 전했다.

이보다 앞서 화사는 지난 2020년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시상식이 끝난 뒤 모든 스태프에게 직접 고른 명품백을 선물했다. 루이비통, 프라다, 펜디, 발렌시아가 등 모두 각각 다른 브랜드와 디자인이었다.
가방과 함께 새해맞이 세뱃돈은 물론 손편지도 전달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지난해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화사는 오는 9일 오후 6시 신곡 '쏘 큐트(So Cute)'를 발매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유튜브 채널 '테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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