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종현 생전 모습 공개…샤이니, 추억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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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가 고(故) 종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자정 샤이니의 공식 SNS 계정에는 종현의 생일을 기념해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종현은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종현은 1990년 4월 8일생으로, 2008년 샤이니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링딩동', '루시퍼' 등으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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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가 고(故) 종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자정 샤이니의 공식 SNS 계정에는 종현의 생일을 기념해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종현은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조명 아래서 빛나는 종현은 여전히 풋풋한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세계 각국의 팬들은 자신들의 언어로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잘 지내고 있기를", "벌써 37살이구나", "늘 보고싶어" 등의 말로 고인을 추억하며 축하를 전했다.
종현은 1990년 4월 8일생으로, 2008년 샤이니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링딩동', '루시퍼' 등으로 활동을 펼쳤다.
2015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그는 '하루의 끝', 'Lonely' 등의 곡으로 많은 팬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향년 27세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사진=샤이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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