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위 질주…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10만 남았다 [IS차트]
이수진 2026. 4. 8. 08:29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전날 3만 213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616만 1645명이다.
이로써 ‘왕사남’은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최종 관객 수 1626만 6641명)까지 단 10만 4996명을 남겨두며 순위 경신을 눈앞에 두게 됐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같은 날 3만 549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170만 813명을 기록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사남’은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정진, ‘10살 연하’ 박해리와 결별하더니 “연애 재도전” (‘신랑수업2’) - 일간스포츠
- 혀 빼꼼 AOA 출신 지민, 점점 과감해지네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단독] “20년 동안 유재석 옆자리 꿈꿨다”…‘촌놈’ 양상국, 김해왕자 되기까지 [IS인터뷰] -
- “나 때문일까 자책도”…낙상사고 팬 곁 지킨 슈주 려욱, 먹먹한 심경 [종합] - 일간스포츠
-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가해자 측, 음원 발매 의혹…논란 확산 [왓IS] - 일간스포츠
- 량현량하 김량하, ♥모델 김희와 열애 “친구에서 연인으로” - 일간스포츠
- 우주소녀 다영 “안젤리나 졸리 딸 정체, 나중에 알아…15분 만 오디션 합격” [인터뷰②] - 일간
- “심근경색으로 쓰러져”…‘75세’ 이용식, 건강 위해 20kg 감량 (슈돌) - 일간스포츠
- 오연수 子, 아이돌 프로듀서 데뷔…“신곡 들어 달라” 엄마 찬스 - 일간스포츠
- ‘스토킹 피해’ 서유리 “세 번째 잠정조치…가해자만 자유로운 나라” [전문]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