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00억' 조혜련, 재벌급 돈 자랑…극장 인수→해외여행 전액 지원 '깜짝' [엑's 이슈]

이유림 기자 2026. 4. 8.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조혜련이 연극 '사랑해 엄마' 팀을 위해 통 큰 지원에 나섰다.

이어 새롭게 캐스팅된 이경실은 "작년에 ('사랑해 엄마'가)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인기를 누린 것도 누린 거지만 총 인원들을 데리고 나트랑 여행을 갔다. 그 소문이 더 난 것 같다"고 말하며 조혜련이 '사랑해 엄마' 팀을 위해 해외여행 비용을 전액 지원한 사실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DB 조헤련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연극 '사랑해 엄마' 팀을 위해 통 큰 지원에 나섰다.

7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매운맛 세바퀴 (기습성형 고백) [신여성] EP.21 다산의 여왕 (w. 김지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코미디언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직접 연출과 출연을 맡은 연극 '사랑해 엄마'를 언급하며 "신멤버를 14명 뽑는데 오디션에 1천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캐스팅된 이경실은 "작년에 ('사랑해 엄마'가)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인기를 누린 것도 누린 거지만 총 인원들을 데리고 나트랑 여행을 갔다. 그 소문이 더 난 것 같다"고 말하며 조혜련이 '사랑해 엄마' 팀을 위해 해외여행 비용을 전액 지원한 사실을 전했다.

김지선은 "대학로 바닥에 연극을 하는 사람이 고깃집에서 회식을 했다는 것도 대단한 것"이라며 조혜련을 치켜세웠고, 이경실은 "내가 그래서 이번에 달리 참여를 한 게 아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롤링썬더'의 '신여성'

이처럼 조혜련은 뮤지컬과 연극 등 다양한 무대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앞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그는 "남편이 제작하고 내가 연출을 맡았는데 '사랑해 엄마'가 잘 돼서 시드니도 가고, LA도 가게 됐다"며 "반응이 좋아서 남편이 그 극장을 인수하게 됐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혜련은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디오로 10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비디오를 45만 장 판매했는데 다른 개그맨이 '한 100억 됐겠지?'라고 한 말이 퍼진 것"이라며 "제가 번 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신여성'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