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속초 버스정비사 포함 '국민 추천 인재' 8명 영입
홍한표 2026. 4. 7. 21:36
조국혁신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배달노동자, 버스 정비사 등 8명을
국민 추천 방식으로 영입했습니다.
강원 지역에 영입된 인재는
속초시의 김주필 고속버스 정비사로,
지방선거에서 혁신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들 인재가
국민 삶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겪어왔다며
당선될 경우 직접 정치에 나서
삶의 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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