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붕어빵 외모 '68세' 초동안 母 공개…"좋은 유전자 물려받은 듯" (건강한집2)

장주원 기자 2026. 4.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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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붕어빵 동안 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이날 한다감은 어머니 신윤검과 손을 잡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한다감의 근황만큼 눈길을 끄는 것은 한다감 어머니의 동안 외모였다.

한다감 어머니의 미모에 패널 김지영은 "한다감 씨 외모가 어디에서 왔나 했더니 어머니 유전자를 받으신 것 같다. 미인이신데 동안이시기까지 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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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건강한 집2'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다감이 붕어빵 동안 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7일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한다감 모녀가 출연해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2'

이날 한다감은 어머니 신윤검과 손을 잡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현재 개인 채널로 팬들과 소통 중인 한다겸은 "영화 촬영 후 개봉을 앞두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한다감의 근황만큼 눈길을 끄는 것은 한다감 어머니의 동안 외모였다. '건강한 집2' 패널들은 "어머니가 맞으시냐"며 놀라워했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2'

한다감 어머니의 미모에 패널 김지영은 "한다감 씨 외모가 어디에서 왔나 했더니 어머니 유전자를 받으신 것 같다. 미인이신데 동안이시기까지 하다"며 감탄했다.

한다감은 이를 인정하며 "사실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저희 어머니가 '내가 너를 이렇게 만든 건 태교 덕분이다'고 하셨는데, 소피 마르소 사진을 임신 내내 보셨다더라. 그래서 키가 큰 딸이 나온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2'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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