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위해 두쫀쿠 200개 만들어"…BTS 정국, '취사병'다운 미담 '훈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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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요리 천재' 모멘트가 또 한 번 드러났다.
영상 속 정국은 '요리를 어디서 배웠냐'는 질문에 "군대에서 칼질을 많이 배웠다"고 답했다.
제이홉은 "파스타도 만들고 많이 만들더라", 슈가는 "우리끼리 모이면 혼자 요리하고 있다", 뷔는 "정국이 집에 가면 요리를 많이 해준다"라고 말하며 평소에도 정국이 요리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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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요리 천재' 모멘트가 또 한 번 드러났다.
지난 6일 WIRED 유튜브 채널에는 'BTS가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질문에 답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요리를 어디서 배웠냐'는 질문에 "군대에서 칼질을 많이 배웠다"고 답했다.
제이홉은 "칼질 진짜 잘하더라"라고 인정했고, 지민 역시 "(정국이) 많이 베었다. 피 많이 났다"며 그간의 노력들을 전했다.

"혼자 뭔가 하는 걸 좋아해서 영상 보고 배웠다"는 정국의 말에 슈가는 "얼마 전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이라며 일화를 꺼냈다.
알고 보니 정국이 스태프들을 위해 두쫀쿠 200개를 직접 만들어 나눠준 것.
정국은 "오늘 저녁에도 만들 예정"이라며 열정을 불태웠다.
제이홉은 "파스타도 만들고 많이 만들더라", 슈가는 "우리끼리 모이면 혼자 요리하고 있다", 뷔는 "정국이 집에 가면 요리를 많이 해준다"라고 말하며 평소에도 정국이 요리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증언했다.
앞서도 정국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들기름 막국수부터 라면죽, 불그리, 컵누들볶음밥 등 자신만의 레시피를 보유하며 남다른 요리 노하우를 자랑해 왔다.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한 바. 특히 그는 소속 부대에서 취사병으로 복무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군 복무 당시 정국은 팬 소통 커뮤니티에 "아미(팬덤명) 잘 지내냐. 저는 잘 있다. 운동 열심히 하고 청소도 천장까지 아주 야무지게 잘하고 있다"며 "밥도 잘 짓고 있다"는 근황으로 자신의 보직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11일 자) 2위에 오르며 2주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WIRED 채널, 위버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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