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나이 드니 배 나와" 여행 중에도 관리…'위고비 투약' 아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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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자신과 아들 건강 관리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오윤아는 "아침에 운동도 안했지. 엄마랑 같이 운동하기로 했는데 잤지. 내일은 꼭 운동해야 돼"라며 아들 관리에도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07년 결혼한 오윤아는 같은 해 8월 아들 송민 군을 얻었으나 결혼 8년 만인 2015년 성격 차이로 이혼해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앞서 오윤아는 아들 송민이 위고비 주사를 맞고 있으며 수면제 처방은 끊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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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오윤아가 자신과 아들 건강 관리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아들 송민! 머리 아파 눈물 흘린 사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가족들과 발리 여행을 떠난 오윤아는 비가 와 운동에 임했다.
그는 "이렇게 나이 먹으니까 배가 나오고. 배가 나온 거라기 보단 부어있는, 펌핑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스타일로 자꾸 몸이 커지는 걸 방지해야 하지 않나"라며 전신을 공개했다.

이어 아침을 먹으면서 아들 송민에게 건강 주스를 먹였다. 오윤아는 "아침에 운동도 안했지. 엄마랑 같이 운동하기로 했는데 잤지. 내일은 꼭 운동해야 돼"라며 아들 관리에도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07년 결혼한 오윤아는 같은 해 8월 아들 송민 군을 얻었으나 결혼 8년 만인 2015년 성격 차이로 이혼해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앞서 오윤아는 아들 송민이 위고비 주사를 맞고 있으며 수면제 처방은 끊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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