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박은영 셰프, 고화질 웨딩사진 떴다…블랙 드레스도 '찰떡'

김예은 기자 2026. 4. 7.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은영 셰프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박은영의 헤어·메이크업을 맡은 담당자는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박은영셰프님의 웨딩촬영에 함께했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더 가치있던 시간"이라는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은영의 웨딩사진으로, 사진 속 박은영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예정임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은영 셰프 웨딩사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은영 셰프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박은영의 헤어·메이크업을 맡은 담당자는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박은영셰프님의 웨딩촬영에 함께했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더 가치있던 시간"이라는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은영의 웨딩사진으로, 사진 속 박은영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부터 화려한 무드의 블랙 드레스까지 모두 찰떡 같이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예정임을 알렸다.

방송에서 박은영은 "제가 이제 품절녀가 된다. 발표하고 싶었다"며 "친정 같은 '냉부'에서 말하고 싶었다. 5월에 결혼한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은영의 예비신랑은 당초 의사로 알려졌으나, 이와 관련 박은영 소속사 측은 "개인 정보라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소개팅을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박은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