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수술' 심권호, 혈색부터 달라졌다…축구도 거뜬 "사람들도 아픈 줄 몰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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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간암 수술 후 한층 건강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이후 간암 수술을 위해 '조선의 사랑꾼'에서 하차했던 심권호는 최홍만과 함께 나들이를 가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기 전 미용실을 찾았고, "그동안 걱정시켜 드려서 죄송하다"고 인사했다.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해가며 연예인 축구단 경기에 출전한 근황도 전했던 심권호는 "수술하고 나서 저번 주에 축구를 했다. 사람들도 내가 아픈지 모르더라.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좋아진 컨디션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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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간암 수술 후 한층 건강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간암을 이겨내고 돌아온 심권호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 심권호는 피부에 트러블 하나 없는 말끔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1972년생인 심권호는 모태솔로임을 고백하며 인연을 찾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을 찾은 바 있다.

제작진의 권유로 건강 검진을 받던 중 간암 판정을 받았던 심권호는 몰라보게 나빠진 건강에 절망하며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다"는 힘든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간암 수술을 위해 '조선의 사랑꾼'에서 하차했던 심권호는 최홍만과 함께 나들이를 가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기 전 미용실을 찾았고, "그동안 걱정시켜 드려서 죄송하다"고 인사했다.
영상으로 심권호의 모습을 본 MC들은 "눈빛에 자신감이 있다", "살이 올랐다"며 놀라워했다.
심권호는 "지금 많이 좋아지고 있고, 이제 건강한 모습을 쭉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좋은 것을 먹으면서 건강관리를 했다. 의사 선생님도 좋아졌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해가며 연예인 축구단 경기에 출전한 근황도 전했던 심권호는 "수술하고 나서 저번 주에 축구를 했다. 사람들도 내가 아픈지 모르더라.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좋아진 컨디션을 얘기했다.
심권호는 2000년 제27회 시드니올림픽 레슬링에서 그레코로만형 남자 54kg급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레슬링 선수로 활약해왔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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