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학과 전공 분야별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 본격 시행

2026. 4. 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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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4년, 2025년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취업 지원 거점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유현실 센터장은 "2년 연속 사업성과평가 우수 등급 획득은 학생들의 요구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대응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과별 전공 특성을 고려한 세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본인만의 커리어 로드맵을 완벽히 구축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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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4년, 2025년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취업 지원 거점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과별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하며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업 운영 5년 차에 접어든 단국대는 그동안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투입해, 공급자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수요자인 학과와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각 학과별로 필요한 직무 역량과 진로 경로에 대한 수요 조사를 거쳐, 실제 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학기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총 네 가지 트랙으로 구성된다.

▲동문 선배 멘토링: 졸업 후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선배를 초청해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합격 비결을 전수 ▲현직자 초청 직무역량 강화 특강: 산업군별 전문가를 통해 최신 채용 트렌드와 직무 필수 역량을 교육 ▲기업 맞춤형 채용설명회: 학과별 타겟 기업을 선정하여 맞춤형 채용 정보와 전략을 제공 ▲기업 탐방 프로그램: 학생들이 직접 유망 기업을 방문해 업무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 등

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집중적으로 학과별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2학기에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과 연계하여 중단 없는 진로 및 취업 지원 체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유현실 센터장은 “2년 연속 사업성과평가 우수 등급 획득은 학생들의 요구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대응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과별 전공 특성을 고려한 세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본인만의 커리어 로드맵을 완벽히 구축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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