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유부녀 되나…남편은 국정원 요원 "'그녀는, 취급주의' 검토 중"

윤현지 기자 2026. 4. 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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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의 차기작에 이목이 집중된다.

7일 혜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드라마 '그녀는, 취급주의'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혜리가 '그녀는, 취급주의'의 진자영 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취급주의'는 2017년 방송된 일본 NTV 드라마 '부인은, 취급주의'를 원작으로 하며 잠시 몸을 숨긴 스파이 아내와 국정원 블랙요원 남편의 아찔한 한 지붕, 한 침대 라이프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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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혜리의 차기작에 이목이 집중된다.

7일 혜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드라마 '그녀는, 취급주의'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혜리가 '그녀는, 취급주의'의 진자영 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취급주의'는 2017년 방송된 일본 NTV 드라마 '부인은, 취급주의'를 원작으로 하며 잠시 몸을 숨긴 스파이 아내와 국정원 블랙요원 남편의 아찔한 한 지붕, 한 침대 라이프를 다룬 작품이다.

한편 혜리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 후 2014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응답하라 1988', '간 떨어지는 동거', '선의의 경쟁' 등으로 사랑받았다.

오는 6월부터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를 개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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