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AOA 탈퇴' 후 과감해졌다…파격 비키니 공개, 팔에 타투가 몇 개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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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포토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보라색 비키니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로 데뷔했으나 2020년 팀을 떠난 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했으며, 이듬해에는 솔로 가수로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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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포토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보라색 비키니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부, 자연스럽게 드러난 타투가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물에서 올라오는 순간이 담겨 또 다른 매력을 더했다. 젖은 헤어와 물기 어린 피부, 뒤돌아선 포즈가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하고 과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힙 라인과 등 라인이 강조된 실루엣이 눈길을 끌며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이 돋보였다. 자연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아낸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리즈 찍은거봐", "너무너무 예뻐", "너무 섹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로 데뷔했으나 2020년 팀을 떠난 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했으며, 이듬해에는 솔로 가수로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에는 AOA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임도화(찬미)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여전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지민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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