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게임물 모티터링단 본격 가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가 자체 등급 분류한 게임물에 대해 본격적으로 모니터링에 들어간다.
게임위는 최근 재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서태건 위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전국에서 선발된 모니터링 요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온라인 상에서 유통되는 게임물의 등급분류 적정성 검토와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정윤 ]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가 자체 등급 분류한 게임물에 대해 본격적으로 모니터링에 들어간다.
게임위는 최근 재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서태건 위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전국에서 선발된 모니터링 요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온라인 상에서 유통되는 게임물의 등급분류 적정성 검토와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태건 위원장은 "최근 변화하는 게임 환경 속에서 모니터링단은 이용자 보호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모니터링 활동은 단순한 점검을 넘어,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임위는 급변하는 게임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게임이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공정하고 신뢰받는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윤 jypark@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