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소연, 차기작은 '연애의 재발견'…2년 만 드라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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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이 '연애의 재발견'을 차기작으로 선택,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소연이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와 관련 JTB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편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년여 만의 차기작 역시 JTBC와의 재회로, 또 한 번 흥행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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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소연이 '연애의 재발견'을 차기작으로 선택,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소연이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당초 '이혼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으로 기획됐으나, 최근 '연애의 재발견'으로 변경된 것으로 전해져 작품이 그릴 내용에 궁금증이 쏠린다.
작품은 오는 9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와 관련 JTB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편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소연은 그동안 드라마 '닥터 챔프', '가화만사성', '검사 프린세스', '순정에 반하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 장르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냈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서는 이미지 변신을 해내며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김소연은 지난 2024년 JTBC '정숙한 세일즈'에서 성인용품 '방판' 씨스터즈 리더 한정숙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년여 만의 차기작 역시 JTBC와의 재회로, 또 한 번 흥행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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