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석열시대
박순찬 2026. 4. 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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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실 내 연어회 술파티 허용과 진술 회유 형량거래 등 조작수사 의혹이 짙어지고 있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다.
2차 종합특검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진술 회유 의혹 수사에 착수하고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개입 시도를 확인했다"며 "국가권력에 의한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사건이라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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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 기자]

검사실 내 연어회 술파티 허용과 진술 회유 형량거래 등 조작수사 의혹이 짙어지고 있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다.
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특위에서 활동 중인 민주당 이건태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실과 수원지검, 국정원이 합작해 쌍방울 사건을 대북송금 사건으로 기획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2차 종합특검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진술 회유 의혹 수사에 착수하고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개입 시도를 확인했다"며 "국가권력에 의한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사건이라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권력이 정적을 제거하는 도구로 전락하는 불행한 역사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이를 위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엄중한 처벌이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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