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실화?' 변우석X아이유, 포스터 찢고 나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변우석과 아이유가 '포스터를 찢고 나온' 비주얼 케미로 현장을 압도했다.
변우석은 금장 디테일이 강조된 제복 스타일로 '대군'의 위엄과 품격을 완벽하게 표현했고, 아이유는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극 중 인물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려냈다.
변우석 역시 "이전부터 이어온 호흡을 이번 작품에서 길게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며 "현장에서 편하게 이끌어주고 연기적으로도 큰 도움을 준 아이유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변우석과 아이유가 ‘포스터를 찢고 나온’ 비주얼 케미로 현장을 압도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과 박준화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은 작품 속 콘셉트를 그대로 옮긴 포스터 속 착장 그대로 등장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금장 디테일이 강조된 제복 스타일로 ‘대군’의 위엄과 품격을 완벽하게 표현했고, 아이유는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극 중 인물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려냈다. 마치 공개된 포스터 속 장면이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싱크로율이었다.


특히 나란히 선 두 사람은 비주얼 합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까지 더해 ‘글로벌 기대작’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눈을 뗄 수 없는 투샷은 현장 취재진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포스터 착장을 그대로 재현한 이번 등장은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고, 베일을 벗은 두 배우의 만남은 벌써부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 찢고 나온 비주얼 케미’라는 말이 과장이 아닐 만큼, 완벽한 조합의 탄생이다.


아이유와 변우석는 이번 작품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추며, 약 10년 만에 다시 만난 인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유는 “10년 동안 준비해온 사람들처럼 호흡이 잘 맞았고,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며 “오랜 교류는 없었지만 편하게 느껴졌다”고 밝혔고, “10년 만에 다시 만난 만큼 또 한 번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변우석 역시 “이전부터 이어온 호흡을 이번 작품에서 길게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며 “현장에서 편하게 이끌어주고 연기적으로도 큰 도움을 준 아이유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류이서, 전진에 이별 통보 이유 "빨리 죽겠구나 생각"
- "집에서 디즈니·후지산이 보여?" 강남♥이상화, 일본 집 뷰가 이 정도
- 송혜교, 남사친에 으리으리 생일상…"평생 행복하자"
- 권상우♥손태영 '훈남' 아들, 17살에 외제차 뽑았다"미국은 운전 필수" [엑's 이슈]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후 대놓고 자랑 "난 임신 체질, 난자 여왕" [엑's 이슈]
- 트와이스 모모, 월드투어 중 치아 발치 '충격' "뺄 정도 아니었는데…" [엑's 이슈]
- 클릭비 김상혁, 11층 아파트에서 추락 "떨어져서 말투가 이렇다고" (만리장성규)
- 구성환, 꽃분이 떠나고 420km 걸었다 "걸을 때 마다 위로, 한계에 도전" [엑's 이슈]
- 다니엘, '431억 소송' 중 활동 신호탄?…생일에 '데모곡' 깜짝 공개 [엑's 이슈]
- 톱스타 배우 부부 탄생…같은 작품만 3번→결혼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