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 새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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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의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새로 연다고 6일 밝혔다.
에픽세븐 마스터스는 올해 새로 출범하는 온라인 e스포츠 리그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신규 리그 개최를 통해 에픽세븐 이용자들의 e스포츠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오는 4분기 개최되는 E7WC와 함께 에픽세븐 e스포츠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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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의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새로 연다고 6일 밝혔다.
에픽세븐 마스터스는 올해 새로 출범하는 온라인 e스포츠 리그다. 스마일게이트는 총 상금 3만4000달러(약 5000만원)와 ‘에픽세븐 월드 챔피언십(E7WC)’ 시드권을 보상으로 내걸었다.
월드 아레나 2026 스프링 시즌 상위 100명 중 참가 희망자는 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그룹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각 조 1·2위가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하게 된다. 오는 5월30일 결승전을 치러 우승자를 정한다.
상위 8명은 순위에 따라 상금을 차등 분배받는다. 우승자는 1만5000달러(약 2300만원), 준우승자는 1만 달러(약 1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E7WC 2026 16강 직행 시드권을 보상으로 얻게 된다.
모든 경기는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신규 리그 개최를 통해 에픽세븐 이용자들의 e스포츠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오는 4분기 개최되는 E7WC와 함께 에픽세븐 e스포츠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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