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경실 딸 손수아, 본격 배우 활동...母와 '사랑해 엄마' 첫 동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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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딸 손수아와 한 무대에 오른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방송인 이경실이 딸 손수아와 연극 '사랑해 엄마'를 통해 한 무대에 오른다.
이경실은 노점상으로 살아오며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엄마 역을 맡았으며, 손수아는 엄마의 아들 철동의 연인인 선영 역을 맡았다.
한편 이경실의 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2024년 뮤지컬 '메리골드'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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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경실이 딸 손수아와 한 무대에 오른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방송인 이경실이 딸 손수아와 연극 '사랑해 엄마'를 통해 한 무대에 오른다.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남편 없이 홀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자식을 키워낸 한 어머니의 희생과 가족애를 그린 작품으로 대학로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경실은 노점상으로 살아오며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엄마 역을 맡았으며, 손수아는 엄마의 아들 철동의 연인인 선영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은 '사랑해 엄마'로 처음이다. 현실의 모녀 관계에서 작품 속 시어머니와 며느리인 고부관계가 된 이경실과 손수아는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엑스포츠뉴스에 "실제 가족이 함께 무대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작품의 진정성과 감정선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엄마와 딸,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는 관계가 교차되며 관객들에게 더욱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경실의 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2024년 뮤지컬 '메리골드'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사랑해 엄마'는 오는 5월 1일부터 서울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사진=위아더컬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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