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 늘리는 최악의 습관”… 의사 경고, 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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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의사가 피부 노화를 촉진할 수 있는 습관을 꼽았다.
지난 4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NHS 소속 가정의학과 의사 라지 아로라가 피부 노화를 빠르게 만드는 생활 습관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탈수 역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를 더 탄력 있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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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NHS 소속 가정의학과 의사 라지 아로라가 피부 노화를 빠르게 만드는 생활 습관을 꼽았다. 그는 “무심코 하는 일상 행동들이 피부 노화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특히 무엇을 더하느냐보다 무엇을 줄이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옆으로 자는 습관을 꼽았다. 얼굴이 베개에 눌리면서 마찰과 압력으로 수면 주름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영구적인 주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얼굴 피부가 자극받지 않도록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워 신체의 좌우가 대칭된 상태에서 자야 한다. 또한 베게 높이는 10~15cm가 적당하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주요 원인이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와 UVB다.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이나 잔주름을 일으킨다. 이때 생기는 기미, 주근깨 등은 쉽게 없어지지 않고, 제거해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탈수 역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칙칙하고 탄력을 잃어 잔주름이 쉽게 생긴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를 더 탄력 있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루에 8컵 정도 마시고,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한 번에 200mL씩 수시로 마시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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