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PD "24회 편성…생존하려면 시청자 도움 필요"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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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이 24회 편성을 확정 짓고 복귀한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KBS2 '다큐멘터리 3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또한 '다큐멘터리 3일'은 24회 편성을 확정 지은 상태다.
한편 지난 2022년 막을 내렸던 '다큐멘터리 3일'은 4년 만에 부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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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여의도, 김예은 기자) '다큐멘터리 3일'이 24회 편성을 확정 짓고 복귀한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KBS2 '다큐멘터리 3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조나은 PD, 이이백 PD와 VJ 이지원이 참석했다.
'다큐 3일'은 부활과 함께 14년 전 선보인 '273번' 버스를 첫 아이템으로 삼았다. 이와 관련 조나연 PD는 "저희가 2편까지 편집을 한 상태다. 상상할 수 없는 것 이상의 것이 나왔다. 첫 번째가 버스 편인데 평범해보이는 분들이 갖고 있는 세계가 있다. 이것이 좀 '다큐 3일'의 장점이 아닐까, 오리지널리티가 아닐까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대사는 멋잇게 쓰려고 하더라도 현실을 이기지 못하는 것 같다. 진짜에서 받는 힘이 있고, 미장센이 강조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구도, 피사체를 다 뭔가 통제해서 찍는 것보다 진짜에서 가져오는 엄청난 힘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1편, 2편을 보면서 많이 울었다"며 본 방송에 대해 예고했다.
또한 '다큐멘터리 3일'은 24회 편성을 확정 지은 상태다. 조나은 PD는 "열심히 하고 있다. 시청자분들도 꼭 초반에 많이 봐주셔서 생존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종했다.
한편 지난 2022년 막을 내렸던 '다큐멘터리 3일'은 4년 만에 부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을 재개한다.
사진 = K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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