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오는 10일 구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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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일 구례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구례군은 전남체전이 이날 구례공설운동장 등 26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고 6일 밝혔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다시 구례에서 전남체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는 물론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감동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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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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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0일 전남 구례에서 열리는 전라남도 체육대회 포스터. |
| ⓒ 구례군 |
구례군은 전남체전이 이날 구례공설운동장 등 26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1만 7000여 명 참가할 예정이며, 4일간 23개 종목이 치러진다. 특히 구례군은 대회 기간 중 응원단과 관광객 등 3만 명이 넘는 인원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회 개막에 앞선 9일에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개막일인 10일에는 구례군에서만 선보이는 특색 있는 성화 퍼레이드도 펼칠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다시 구례에서 전남체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는 물론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감동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회식은 전남체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송출돼 현장을 찾지 못한 도민들도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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