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밤바다 물들인 장범준 버스킹… 삼진포차 ‘봄 감성’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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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깜짝 버스킹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삼진포차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어묵과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음악 공연을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삼진포차를 단순한 외식 공간이 아닌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복합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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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바다·먹거리 어우러져
광안리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깜짝 버스킹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음악과 미식, 풍경이 어우러진 이색 콘텐츠가 지역 명소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삼진어묵이 운영하는 광안리 루프탑 포차 '삼진포차'에서 진행된 장범준의 세 번째 깜짝 버스킹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삼진포차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어묵과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음악 공연을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봄'을 테마로 한 감성적인 무대로 꾸며졌다. 바다를 마주한 현장에서 관객들은 음악과 먹거리, 야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장범준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대표곡들이 이어지며 광안리 일대에 봄밤의 정취를 더했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 현장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려들어 삼진포차 일대가 활기를 띠었다. 공연 내내 관객들의 환호와 호응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삼진포차를 단순한 외식 공간이 아닌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복합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진포차는 카스, 부산, 백화수복, 청하, 매취순, 화요, 바이브믹스 등 다양한 주류 브랜드와 협업하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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