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훈련 6일부터 실시

양낙규 2026. 4. 6.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합동참모본부(통합방위본부)는 '2026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 합참에 따르면 이번훈련은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1977년에 시작된 화랑훈련은 통합방위법에 따라 통합방위본부 주관으로 ▲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절차 숙달 ▲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 민·관·군·경·해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인 등을 위해 시·도 단위로 진행되는 연례 훈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관·군·경·해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 확립 목적

합동참모본부(통합방위본부)는 '2026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통합방위본부)는 '2026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6일 합참에 따르면 이번훈련은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날부터 대구·경북, 제주, 부산·울산, 강원, 전북, 충북 등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올해 11월까지 진행되며 지방자치단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국가중요시설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1977년에 시작된 화랑훈련은 통합방위법에 따라 통합방위본부 주관으로 ▲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절차 숙달 ▲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 민·관·군·경·해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인 등을 위해 시·도 단위로 진행되는 연례 훈련이다.

합참은 "올해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권역별로 실제 발생 가능한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조성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는 훈련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 3월 23일에 실시한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논의됐던 에너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등 다양한 비상 상황 대응 절차에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덧붙였다.

양낙규 군사 및 방산 스페셜리스트 if@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