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싱글맘' 장윤정, 10년 미국살이 후 변했다…"생존 위해 요리"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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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셰프 이연복을 만나 내공 넘치는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생애 첫 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한 장윤정은 이연복, 김민성 등 대가들 앞에서 내공 넘치는 요리 실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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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셰프 이연복을 만나 내공 넘치는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장윤정이 출연했다.
생애 첫 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한 장윤정은 이연복, 김민성 등 대가들 앞에서 내공 넘치는 요리 실력을 펼쳤다.
또 장윤정은 집을 방문한 데니안에게 각종 장을 담근 장독대와 김치 등을 선보이고, 봄맞이 집밥 한상까지 차려내 주위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장윤정은 "10년 넘게 미국에서 주부로 지내다보니 내 요리는 그냥 생활 그 자체다.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한식 재료가 많기 때문에 어찌보면 생존 요리가 된 것 같다. 아이들이 한식을 좋아해서 내 나름대로 방법을 찾다가 만들어진 요리들이 많다"면서 자신만의 킥이 담긴 고추잡채를 선보여 이연복 셰프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 장윤정은 봄을 맞아 꽃다발까지 들고 찾아온 데니안에게 푸짐한 집밥 한상을 뚝딱 차려내며 명품 손맛을 선보였다.
봄동, 달래, 냉이 등 싱그러운 봄나물로 완성한 밥상으로 미모 유지의 비결까지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1970년생으로,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장윤정은 현재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황신혜, 정가은 사이 둘째 역할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특유의 편안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균형을 잡는 중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장윤정은 매주 시청자들에 공감과 힐링을 전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중이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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