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런닝맨’서 준 상품 TV, 14년 째 사용 중” 반전 짠순이

이주인 2026. 4. 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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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이 검소함을 자랑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짱구’의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해 ‘짱 중의 짱’이 되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레이스는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로 꾸며져 각기 다른 분야의 ‘짱’들이 모여 사다리 타기를 통해 최고의 ‘짱’을 선발한다. ‘얼굴 짱’이 된 정우는 시작부터 애니메이션 ‘짱구’의 눈썹을 붙이는가 하면, ‘피지컬 짱’ 정수정은 오랜만에 돌아온 ‘런닝맨’에서 산스장(산+헬스장) 콘셉트에 몰입해 혹독한 예능 적응기에 나선다.

특히 정수정은 지난 2014년 출연 이후 ‘런닝맨’에 금의환향하며 멤버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더불어 정수정은 14년 전 ‘런닝맨’ 첫 출연 당시 상품으로 받았던 TV를 아직도 사용 중이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짱구’의 또 다른 주연 배우, 신승호는 두뇌 회전으로 ‘뇌섹남’ 면모를 과시했다. ‘런닝맨’ 대표 지식인 유재석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주며, ‘피지컬’과 ‘뇌지컬’ 모두 갖춘 사기 캐릭터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짱구’ 배우 팀의 특별한 예능 나들이는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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