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왕과 사는 남자', 드디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 매섭게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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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이 결국 1,600만을 넘겼다.
5일 배급사 쇼박스 측은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1일째인 이날 오전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개봉 32일 차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34번째 천만 관객 돌파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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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이 결국 1,600만을 넘겼다.
5일 배급사 쇼박스 측은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1일째인 이날 오전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박스오피스 2위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을 매섭게 쫓고 있다.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개봉 32일 차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34번째 천만 관객 돌파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역대 매출 1위에 이미 이름을 올린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29일 기준 1507억 906만 원을 기록하며 1500억 원을 돌파한 상황. '왕과 사는 남자'의 순 제작비는 약 105억 원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다만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며 연속 1위 기록은 멈췄지만, 개봉 9주차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향후 기록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쇼박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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