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개발행위 허가 통합인허가 지원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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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개발행위허가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IPSS)'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개발행위 인허가 시스템으로, 신청서 작성·서류 제출부터 준공필증 교부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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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개발행위허가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IPSS)'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개발행위 인허가 시스템으로, 신청서 작성·서류 제출부터 준공필증 교부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인이 접수한 민원의 처리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행정 절차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이 대폭 강화된다.
제주시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 교육을 완료했으며, 건축사·행정사협회 등 관련 단체와 부서를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이용률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https://ipss.go.kr) 이용 관련 문의는 제주시 도시계획과 토지이용팀(전화 728-3531~5)으로 하면 된다.
이훈 도시계획과장은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 운영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인허가를 통해 행정 신뢰도와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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