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이 다 떠먹여줬다…'MC석 앉은' 이휘재, 눈물겨운 복귀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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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이휘재의 체면을 살렸다.
이번 특집은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하는 방송으로 특히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이휘재는 후배들 덕에 MC로서의 능력이 건재함을 보여줬다.
이후 이들 가족은 캐나다에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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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후배들이 이휘재의 체면을 살렸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2부가 펼쳐졌다. 이번 특집은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하는 방송으로 특히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이휘재는 후배들 덕에 MC로서의 능력이 건재함을 보여줬다. 개그맨들의 토크에 대기실이 어수선해지자 문세윤이 MC들에게 "정리 좀 시켜봐라"며 상황 정리를 요청했고, 이에 MC 김준현이 일어나 이휘재에게 도움을 청한 것.

김준현이 "아저씨 앉아서 어떻게 좀 해봐요"라며 멍석을 깔아주자 이휘재는 못 이긴 척 일어나더니 자리로 가 MC석을 꿰찼다. 제작진은 그런 이휘재의 모습에 'MC석에 이휘재 오랜만인데?'라는 자막을 더하기도 했다.
이어 이휘재는 "박수 세 번 시작"이라며 어수선한 분위기를 한번에 정리한 뒤 "이렇게 정리하고"라며 "무대 어떻게 보셨나요?"라고 홍석천에게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려"라며 이휘재의 활약을 추켜세워줬다.
홍석천과의 짧은 토크 이후엔 자연스럽게 자리로 돌아갔다. 수줍은 듯한 미소도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날 이휘재는 자신의 과거 히트곡을 열창하는 등 동료 및 후배 개그맨들의 지원사격 속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줬다. 특히 김준현이 떠먹여준 'MC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22년 자신의 과거 발언으로 인해 인성 논란이 불거진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휘재에 앞서 2021년에는 그의 아내인 문정원이 층간 소음 논란,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이면서 인플루언서 활동을 멈춘 바 있다.
이후 이들 가족은 캐나다에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복귀를 알렸다. 문정원도 이휘재의 복귀 직전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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