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호스트 이찬석, 30억 포기하고 왔다…"엄마, 용돈은 원래대로" (불후)

김예은 기자 2026. 4. 5.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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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쇼호스트 이찬석이 '불후'에 재출격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2부로 진행됐다. 

'쇼호스트 가왕' 이찬석이 '불후의 명곡'에 또다시 출격했다. MC들은 "많은 우승자들이 계시지만 몇 안 되는 올킬 우승의 주인공"이라고 이찬석을 소개했다. 

더불어 MC들은 "오늘 생방 20억 날린 거 아니냐"며 이찬석이 홈쇼핑에서 어마어마한 매출을 내고 있다고 짚어주기도. 이에 이찬석은 "20억이요?"라더니 20억 원이 아닌 30억 원의 매출을 포기하고 온 것이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찬석은 "저희 어머니가 불후의 명곡' 완전 왕팬이다. 지난번 가왕 했을 때는 외할머니를 위한 선곡이었고 이번에는 어머니가 곧 생신이시다. 서프라이즈"라며 "엄마 방송 빼고 왔어. 용돈은 원래대로 갈 거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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